전체 글685 샴푸 끊고 도브 비누 사용 솔직 후기 공개! ▮도브비누로 머리 감기 사용 후기! 두피 가려움이 줄어든 솔직한 경험요즘 저는 샴푸 대신 도브 센서티브 모이스처라이징 뷰티바(미국산/캐나다산)를 사용해 머리를 감고 있습니다.처음에는 "비누로 머리를 감아도 괜찮을까?" 하는 걱정이 있었지만, 사용해 보니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아서 저처럼 두피가 예민한 분들에게 제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도브비누를 사용하게 된 이유평소 샴푸를 사용하면 두피가 자주 가렵고 머리를 감을 때마다 빠지는 머리카락이 많아 고민이었습니다.인터넷에서 도브비누로 머리를 감는 분들의 후기를 보고 쿠팡에서 미국산 또는 캐나다산 제품을 구매해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제품은 1/4 모이스처라이징 크림이 함유되어 있어 세정 후에도 피부와 두피가 건조하지 않고 촉촉한 느낌을 유지.. 2026. 6. 26. 변비 해결 쉽게 하는 방법 ▮아침 변비 해결 루틴, 나에게 효과 있었던 방법변비로 고민하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저 역시 아침에 화장실 가는 것이 쉽지 않은 날이 있었는데, 여러 방법을 시도해 본 결과 저에게 잘 맞는 루틴을 찾았습니다.물론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기 때문에 효과는 다를 수 있지만, 비슷한 고민이 있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1. 플레인요거트 + 믹스커피제가 가장 자주 하는 방법은 아침 공복에 플레인요거트를 먹고 믹스커피를 한 잔 마시는 것입니다.플레인요거트는 직접 만들어 먹는데요.플레인요거트 만드는 방법멸균우유 1L 준비요거트 종균 1개 또는 요거트 1개 첨가요거트 메이커 또는 따뜻한 환경에서 발효냉장 보관 후 섭취직접 만든 플레인요거트는 첨가물이 적고 담백해서 부담 없이 먹기 좋습니다.공복에 플레인요거트.. 2026. 6. 19. 뱃살 빼는 확실한 방법! 집에서도 가능한 실천 팁 정리 ▮ 뱃살 빼는 확실한 방법! 집에서도 가능한 실천 팁 정리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어떻게 잘 지내는가요?저는 요즘은 신랑이랑 부동산을 오픈해서 하고 있어요.집앞에 좋은 자리가 나와서 시작했는데요.가게 집 가게 집 왔다갔다하면서 지내고 있어요.갑자기 블로그 생각이 났어요. 요즘 고민은 뱃살이거든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고민하시는 뱃살 빼는 방법에 대해 정리해보려고 해요. 저도 예전에 바지 버튼 채우기 힘들 정도로 복부에 살이 몰렸던 적이 있었는데, 꾸준한 실천으로 효과를 봤거든요.뱃살은 보기에도 부담스럽지만 건강에도 좋지 않기 때문에 관리가 꼭 필요해요! 1. 뱃살의 원인부터 알자!뱃살이 생기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과도한 탄수화물 섭취운동 부족스트레스와 수면 부족잘못된 자세나잇살 (특히 .. 2026. 4. 21.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실기 원패스 후기, 한식조리기능사 실기 천안 시험장, 백석문화대 실기시험장 개설]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실기 원패스 후기, 천안 백석문화대 실기시험장 개설, 한식조리기능사 실기 천안 시험장 안녕하세요? 투명수채화입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히 잘 지내는지요? 제가 한동안 블로그를 뜸했던 이유를 말씀드릴게요. 지난 10개월 동안 국공립 어린이집에서 보조교사를 4시간씩 근무를 했었고요. 7월 말을 기준으로 퇴사를 하게 되었어요. 재미있게 다녔는데요. 다른 일을 시작하게 되어서 그만두게 되었답니다. 젊었을 때는 일을 거의 하지 않고 가정주부로 지냈어요. 그런데 나이가 들고 갱년기에 우울해지면서 일을 하게 되었어요. 바쁘면 우울한 게 없어지거든요. 국공립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었는데요. 저녁시간을 이용해서 일주일에 2번씩 평생학습관에 다녔답니다. 나이가 젊었다면 여.. 2024. 8. 3. 강릉 맛집 6 곳, 강릉 현지인 맛집 강릉이 고향인 나는 가끔 강릉을 찾곤 한다. 작년에 친정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친정 엄마만 홀로 계시므로 종종 강릉을 방문하는 게 일상생활 중의 하나가 되었다. 얼마 전에 강릉을 방문했는데 단오쯤에 리무진 버스를 타고 갔었다. 천안에서 강릉까지 버스로만 6시간을 타고 갔었다. 명절보다 더 막히는 건 단오라는 큰 행사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아무 생각 없이 연휴라서 엄마도 볼 겸 친구들도 만날 겸 강릉을 여행을 하기로 했었다. 불행하게도 차가 너무 막혀서 고생을 많이 했다. 친정은 아파트지만 저층이라서 강릉에 있는 별장에 가는 느낌으로 여행을 하곤 한다. 6월 6일 현충일에 아침 버스로 떠났다. 고속도로가 꽉 막혀 있었다. 직접 운전 안 하는 게 천만다행이라는 느낌은 있었지만 버스에 타고 6시간을 보내는 것도 .. 2024. 6. 29. 대파 김치 담그기 너무 쉽고 맛도 최고예요!! 안녕하세요? 티친님들!! 잘 지내고 계시죠? 아직은 쌀쌀하지만 3월이라서 저는 벌써 봄을 느끼고 있답니다. 마음에 봄이 살짝 오려고 하거든요. 왠지 조금은 덜 추운듯한 느낌이 들어요. 실제로도 조금 덜 춥고요. 이러다가 눈도 내릴 때도 있죠? 저는 강릉이 고향인데요. 그래서 강릉을 자주가곤 한답니다. 여행처럼 가지만 멀어서 지루하기도 하면서 힘도 든답니다. 오늘도 블로그를 핑계로 주저리주저리 한수다 하려고 해요. 운전하는 거 좋아하나요? 저는 운전한 지는 20년도 지났지만 잘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아요. 그래도 날씨가 따뜻해지면 차를 끌고 강릉에 다녀오고 싶은데요. 주말에 가면 차가 밀려서 5시간 정도 걸려서 문제네요. 그래도 차를 가지고 가야지 강릉가서 맛집도 가고 바람도 쐬러 바닷가도 나갈 수 있겠죠? .. 2024. 3. 4. 초간단 섞박지 만들기, 국밥집 깍두기 새콤달콤 시원하게 담그는법 젊었을 때는 수영과 등산을 많이 하면서 여가 시간을 보냈어요. 일은 거의 하지 않은 전업주부로 오랜 시간을 보냈고요. 이렇게 살다 보니 조금 지치기도 하고 재미도 없어지더군요. 지금은 세계 여러 나라로 여행을 많이 다니고 싶은 생각은 많은데요. 동행자, 돈, 시간 모두 문제네요. 이중에서도 같이 갈 사람을 찾는다는 게 가장 큰 어려움인 거 같습니다. 신랑, 딸, 친구, 가족과 일정을 맞추어서 더 늦기 전에 추억 쌓기를 많이 해야겠습니다. 제가 요즘 블로그를 뜸했던 이유를 말씀 드려볼께요. 일도 안 하고 취미 생활을 오래 하니까 너무 무료하고 게을러져서 짧게 일을 시작했답니다. 집에서 멀지 않은 곳으로 10분 정도 운전해서 갑니다. 그리고 4시간 정도 일을 하고 있어요. 아이들 관련된 일을 하고 있고요. .. 2024. 1. 12. 부추전 바삭하게~ 간단한 3가지 방법 안녕하세요? 주말인데 모두들 어떻게 지내나요? 어딘가를 가지 않고 집에 있으니까 시간이 여유로운 느낌이 드는데요. 날씨가 좋아서 여행 떠나신 분들은 너무 좋을듯합니다. 어디에 있던지 재미나게 지내길 바라면서 이야기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예전에 부추전 만들어 먹었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부추 한단을 사면 버리지 않고 다 먹기는 참 힘든데요. 그리고 부추가 쌀 때는 엄청 싸기도 하고요. 안 먹으면 가끔 생각나기도 하지요. 부추전이 가장 만만하기도 하고 만들기가 쉽고 대충 만들어도 다 맛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부추는 해독 작용과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고 하는데요. 부추김치를 담아 먹어도 맛은 있더군요. 오이소박이에 부추를 넣어서 만들어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올해는 오이소박이에 부추와 양파를 넣어.. 2024. 1. 7. 오징어 초무침 새콤달콤 초간단레시피 오징어 초무침 새콤달콤 무쳐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입맛 없을 때 먹으면 집 나간 입맛이 다시 돌아오고요. 맛 내기 어렵지 않아서 가끔 만들어 반찬으로 상에 올리면 가족들이 맛있다고 칭찬을 해준답니다. 예전에 등산을 다닐 때 산에서 먹고 완전 반한적이 있었어요. 그 이후로 만들어서 먹는데요. 산에서 먹었던 맛은 더 꿀맛이었어요. 간단해서 누구나 쉽게 만들지만 정말 맛있게 하는게 중요하거든요. 오징어 진미채를 조금 넣어서 만들면 더 맛있는데요. 저는 진미채가 없는 관계로 생략했습니다. 그럼 초간단 오징어 초무침 레시피 같이 보실게요. 야채는 집에 있는 거 위주로 넣어주면 되겠습니다. 오이, 양파, 당근은 필수라서 넣어주셔야 합니다. 오징어 초무침 재료 오징어 2 마리 당근 0.5 개 오이 1 개 양파 0.5.. 2024. 1. 1. 두부 토마토 전 피자 ▣ 두부 토마토 전 피자 두부와 토마토를 활용해서 전피자를 만들어 봤어요. 다이어트 식단으로 살찌는 부담 없고 맛도 좋은 간편 음식인데요. 두부와 토마토는 몸에 좋은 식재료라는 건 누구나 다 알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전피자를 만들었어요. 요즘은 많이 먹어도 살도 안 찌는 음식에 관심이 많은데요. 식욕이 좋으니 적게 먹는 거는 조금 힘이 들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다이어트 음식을 만들어서 먹게 되네요. 그럼 사진과 함께 설명 이어갑니다. 재료 두부 1 모 토마토 작은 거 1 개 계란 2 개 양파 0.5 개 소금 조금 전분가루 2 큰술 체다치즈 2 장 슬라이스햄 1 장 새우살 조금 모짜렐라 치즈 조금 올리고당 조금 파슬리 조금 순서 두부 꼭 짜서 그릇에 담기 계란 2 .. 2023. 9. 5. 오이무침 만들기 ▣ 오이무침 만들기 마트에 가면 쉽게 구입하는 게 오이라는 생각을 해요. 푸릇한 야채가 나란히 쌓여 있으면 저도 모르게 시선이 가더군요. 신선하고 가격도 부담 없고 맛도 정말 좋아요. 간혹 오이를 먹지 않는 사람을 본 적은 있어요. 하지만 오이를 이런 식으로 무쳐주면 거의 다 맛있게 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새콤달콤 맛이 좋아서 밥반찬으로 손색이 없는 오이무침을 소개해볼게요. 오이는 그냥 썰어서 찍어 먹어도 맛있고요. 오이소박이를 담아서 먹어도 맛있잖아요. 또 오이피클, 오이샌드위치, 오이김밥을 만들어 먹어도 참 맛있는 식재료인데요. 간단하게 빨리 무쳐서 먹는 오이무침은 집 나간 입맛도 돌아오게 하는 간단 반찬이란 생각을 합니다. 오이는 너무 굵지 않는 게 맛있더군요. 양파는 조금만 넣어도 괜.. 2023. 9. 4. [서산 맛집] 집으로 횟집 [서산 맛집] 집으로 횟집 주소 : 충남 서산시 대산읍 삼길포 1로 165-1 에어컨 빵빵 실내는 넓음 주차는 쉬움 서산 맛집 집으로 횟집을 다녀왔어요. 이곳은 예전부터 가끔 가던 단골집인데요. 여전히 맛도 좋고 경치도 변함없더군요. 민물장어도 좋아하지만 바닷장어도 좋아하는데요. 저처럼 장어를 좋아하는 사람한테 특히 더 추천하고 싶은 곳이에요. 저희 집에서 가깝지는 않아요. 자차로 1시간 이상 떨어져 있는데요. 멀지도 않은 거리예요. 가끔 드라이브하면서 점심을 먹으러 가곤 합니다. 가격은 파장찌개 소자 3만원 2인이 먹기에 충분하고요. 밥은 별도로 시켜야 해요. 신랑은 장어를 좋아하지 않아도 맛있다고 합니다. 서산 쪽으로 가면 바닷장어 맛집이 몇 군데 있는데요. 그중의 한집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 근처.. 2023. 9. 3. 닭개장 맛있게 끓이는 법 ▣ 닭개장 맛있게 끓이는 법 더운 여름에 몸보신으로 닭개장을 끓여 봤어요. 쉽게 끓여서 맛있게 먹었는데요. 끓이는 방법은 육개장이랑 비슷합니다. 마트에 가면 닭고기를 쉽게 구입할 수 있잖아요. 가격도 부담 안되면서 영양가도 좋은 닭으로 닭개장을 끓여 드시면 어떠세요? 가족 모두가 좋아할 수 있는 메뉴라는 생각을 합니다. 닭볶음탕, 배달 치킨은 자주 먹잖아요. 그래서 좀 색다르게 닭개장을 끓여 드셔보길 추천드립니다. 개운하면서도 담백하고 닭 특유의 냄새도 나지 않아서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자세하게 알고 싶으면 동영상을 참고하셔도 좋습니다. 그럼 사진과 함께 설명 이어갈게요. 닭개장 맛있게 끓이는 법 재료 닭 700g 물 1.5L 월계수 잎 1 장 양파 1 개 마늘 8 알 소금 1큰술 맛술 1큰술 생강 .. 2023. 8. 30. 손님 접대 술안주 밥대용 | 아보카도 샐러드 ▣ 손님 접대 술안주 밥대용 | 아보카도 샐러드 아보카도는 느끼한 맛도 있지만 샐러드와 샌드위치에 넣어서 먹으면 느끼한 맛도 없고 고급스러운 맛을 느낄 수 있는 과일입니다. 한꺼번에 많이 구입을 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었더니 다 얼어버려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아보카도는 신선한 거를 조금 구입해서 실온에 두고 후숙 시켜서 먹는 게 좋더군요.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신문지에 싸서 비닐에 넣어 보관하니 좀 오랫동안 보관이 잘 되고요. 앞으로는 조금만 구입해서 먹으려고 해요. 실온에서 후숙을 시키면 거의 5일 정도 안에는 다 되는 거 같더군요. 이번 시간은 후숙이 잘된 아보카도를 이용해서 샐러드를 만들었는데요. 술안주 밥대용 손님접대 모두 활용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럼 아보카도 샐러드 만드는.. 2023. 8. 22. 휴게소 통감자 버터구이 ▣ 휴게소 통감자 버터구이 고속도로 휴게소를 들르면 통감자 버터구이를 사 먹곤 했어요. 배도 부르고 맛도 좋아서 좋은 간식이 되는데요. 여름이라서 생각이 문득 나더군요. 휴가 갈 때 고속도로를 이용하면서 사 먹으면 맛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일이 생겨서 여름휴가를 못 가고 말았네요. 집 가까운 곳에 로컬푸드 마켓이 생겼어요. 감자 사이즈를 다양하게 팔더군요. 그래서 알이 작은 감자를 구입했어요. 집에서 만들어서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죠. 간단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는데요. 딸아이가 맛있다고 너무 좋아하더군요. 저도 감자를 좋아하고 아이도 좋아하고 해서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딸이 대학생이라서 방학에 집에 내려와 있는데요. 밥을 해줘야하니 귀찮았지만 지금은 개강을 해서 서울로 다시 가고 나니 밥.. 2023. 8. 20. 또띠아 퀘사디아 매콤하게 ▣ 또띠아 퀘사디아 | 이걸 넣어서 만드니 너무 맛있네요~ 또띠아를 이용해서 퀘사디아를 만들어 봤어요. 담백하게 매콤하게 2가지 방법으로 만들었는데요. 둘 다 맛있네요. 쉽고 간편하고 맛있는 너무 만족스러운 음식입니다. 피자가 생각날 때, 술안주, 간식 모두 다 좋을 거 같습니다. 바싹 구워도 맛있고요. 적당히 부드럽게 구워도 맛있군요. 어린아이들은 부드러운 맛을 해주면 좋을 거 같습니다. 어른들은 매운 불닭소스를 추가해서 약간 매콤하게 드셔보길 추천드립니다. 또띠아 퀘사디아 만들기 2가지 방법 재료 또띠아 2 장 계란 4~5 개 소금 조금 파프리카 조금 양파 조금 슬라이스햄 1 장 베이컨 1 장 모짜렐라 치즈 많이 아보카도 조금 양배추 조금 불닭소스 조금 포도씨유 방법 1. 계란 5 개 소금간 조금해서.. 2023. 8. 19. 애호박 팽이버섯 바나나 있으면 이렇게 만들어 보세요~ 포만감 영양 맛 최고!! ▣ 애호박 팽이버섯 바나나 있으면 이렇게 만들어 보세요~ 포만감 영양 맛 최고!! 집 근처의 마트가 오픈을 했어요. 오픈 기념으로 세일을 많이 하더군요. 애호박, 팽이버섯, 바나나를 담아 가지고 왔는데요. 어떻게 만들어서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전을 만들어 먹기로 했어요. 밥대용으로 두툼한 야채 전을 만들어 먹으려고 합니다. 호박은 된장찌개, 전을 만들어서 먹으면 맛이 있는데요. 팽이버섯, 바나나도 추가해서 만들었어요. 생각보다 맛이 아주 훌륭합니다. 그럼 도움 되길 바라면서 이어갈게요. 애호박, 바나나, 팽이버섯을 잘 씻어서 먹기좋게 썰어 볼게요. 애호박은 채칼로 채를 썰었어요. 팽이버섯도 간단히 씻어서 3cm 정도로 썰어 주세요. 바나나는 그냥 고명에 사용하려고 하는데요. 둥글둥글하게 썰어 주세요. 계.. 2023. 8. 17. [야채쌈] 야채쌈 이렇게 먹으면 살도 안찌고 너무 맛있어요~ ▣ 야채쌈 이렇게 먹으면 살도 안 찌고 너무 맛있어요~ 야채쌈 맛있게 먹으면서 살도 안찌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야채가 좋다는 거는 누구나 다 알고 있어요. 하지만 음식을 맛있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는 게 중요한데요. 오늘은 야채를 맛있게 준비해서 맛있게 먹는 레시피를 준비했어요. 관심 있는 분들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야채만 먹으면 음식 맛이 덜하지요. 그래서 돼지고기 잡채 부위를 구입해서 같이 먹으면 맛도 좋고 영양도 좋아요. 야채를 각각 썰어서 볶아서 준비합니다. 야채를 볶아서 먹으면 거칠지않고 소화도 잘되고 맛도 더 좋습니다. 라이스페이퍼를 사용해서 이렇게 말아서 소스에 찍어 먹어요. 월남쌈 비슷하죠? 야채를 더 가늘게 썰어도 좋아요. 소스에 찍어서 먹으면 담백하면서도 포만감 좋은 식사게 되.. 2023. 8. 15. 옥수수 삶는법 | 압력솥으로 옥수수 삶기 여름 제철 음식 옥수수 삶는 법을 알아봅니다. 마트에 가면 옥수수가 많이 나왔더군요.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작은 옥수수 12개 4000원에 구입했어요. 6인용 압력솥에 삶아서 맛있게 먹었는데요. 옥수수 맛있게 삶는 법을 사진과 함께 설명 이어갑니다. 옥수수 삶는 법 작은 옥수수 12개 4000원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구입 압력솥 6인용 뉴슈가 2큰술 구운 소금 1큰술 물 800ml 순서 압력솥에 물 400ml 담기 스텐볼에 물 400ml에 뉴슈가 2큰술, 구운소금 1큰술 녹이기 가볍게 씻은 옥수수를 양념물에 굴려서 압력솥에 담기 남은 양념물은 옥수수에 골고루 뿌려주기 강불로 끓이다가 추가 돌아가면 중불로 약 15분 정도 삶기 옥수수 고르는법 옥수수는 너무 딱딱한거는 딴지 오래된거라서 삶아도 맛이 없다. 옥수.. 2023. 7. 18. 우렁쌈밥 | 우렁강된장 | 신랑이 식당에 파는거보다 더 맛있다네요 ~ 나이가 드니 입맛도 전통적인 음식이 좋아지네요. 피자, 햄버거, 아이스크림, 치킨을 예전에는 무척 좋아했는데요. 지금은 예전만큼 좋아하지도 잘 먹지도 않습니다. 입맛이 변했어요. 어릴 때는 두부, 콩, 짜장면, 칼국수, 된장 등등 기피 음식이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거의 못 먹는 음식이 없는데요. 다 맛있기도 하고요. 입맛이 약간 변한 것도 있답니다. 작년부터 우렁쌈밥에 꽂혀서 식당에 사 먹으러 다녔는데요. 우렁쌈밥이 너무 맛있다는 생각이 든 순간부터 식당을 좀 검색하기 시작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맛집을 몇 군데를 알아내서 찾아가서 먹곤 했답니다. 그러다가 직접 이렇게 만들어 먹게 되었는데요. 정말 맛있고 너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음식이더군요. 저는 간단하고 쉬운 음식 위주로 만드는데요. 밥을 먹을 .. 2023. 7. 11. [쌀떡볶이] 떡볶이 안 먹고는 못살아요 얼마 전에 일본을 다녀와서 처음으로 코로나에 걸렸답니다. 한 번도 안 걸렸던 코로나에 걸려서 힘들었어요. 제가 동남아시아에서는 음식이 느끼하다는 생각은 안 들었는데요. 일본은 맛있지만 좀 느끼하더군요. 초밥 먹은 접시를 보면 뭐라고 한마디 할지도 모릅니다. 실컷 잘 먹고 느끼하다니~ ㅋㅋ 잘 먹은 거는 잘 먹은 거고, 느끼한 거는 느끼한 거죠 ㅋㅋ 그래서 더 매운 떡볶이가 당기더군요. 신랑이랑 근처에 있는 엄떡에 가서 순대와 떡볶이를 처음으로 가서 사 먹어 봤어요. 코로나 때문인지, 아니면 일본 음식이 느끼했던 이유인지 모르지만요. 떡볶이가 너무 먹고 싶더군요. 직접 가서도 먹고요. 재료를 구입해서 직접 만들어 보았답니다. 엄떡은 밀가루떡이더군요. 하지만 집에서 만들 때는 쌀떡을 구입하게 됩니다. 요리하.. 2023. 7. 8. 이전 1 2 3 4 ··· 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