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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개떡 쑥송편 만드는 방법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ㅎㅎ 나이 들면 좋아했던 사람들도 기억에서 지워질 거라 생각 들지 않습니까? 나이 들면 감정도 무뎌지는 건 아닐까 생각을 하죠? ㅎㅎㅎㅎㅎ 별 심각한 얘기를 하려는 건 아니고요ㅎㅎㅎ 요즘 아주 예전에 알던 사람이 기억에서 자꾸 떠오르는 겁니다. 시간이 지나서야 알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아주 어릴적 좋아했던 사람이 있었죠~ 그리고는 결혼을 소개로 하게 되었어요. 사람이 평생 살면서 좋아했던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요?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생각나는 건 왜일까요? 이하 생략.... 나이 들었지만 심장은 죽지 않았나 봅니다. 젊은 분들은 더 나이 들기 전에 결혼 전에 사랑이라고 느껴지면 반드시 용기 내어 손 내밀어 보라고 얘기하고 싶군요 제가 문장 표현력이 안 좋아요. 왠지 가슴이 끌리..
코다리 맛집 찾았습니다 코다리찜은 어릴 때 많이 먹던 음식인데요. 결혼하고는 잘 먹지는 않았어요. 왜냐면요. 어릴 때 너무 많이 먹었던 음식이라서 질렸던 거죠. 부모님이 생선을 좋아해서 자연스럽게 많이 먹고 자랐는데요. 좋아하지는 않지만 결국은 찾게 되는 음식이 되었어요. 말이 좀 이상합니다 ㅋㅋ 예전에 많이 먹었던 음식이 맛있다고 머리가 기억하고 있더군요.ㅋ 하루는 볼 일을 보러 한양을 다녀오던 길. 랑이랑 같이 밥을 먹으러 평택으로 고고. 지인 가게로 향합니다. 급가서, 기대 없이, 걱정 반으로 갑니다. 지인은 안 계시더군요. 랑이랑 둘이 시켜서 먹었는데요. 깜짝 놀랍니다. 왜냐고요? ㅎㅎㅎㅎㅎ 너무 맛있어서 깜놀했죠.ㅎㅎㅎ 깔끔하게 한 상 나오는데요. 솔직히 친정 엄마 꺼보다 더 맛있습니다.ㅋㅋ 해초류 종류도 몇 가지 나..
콩나물 황태 국밥 만들어 먹었어요 요즘 귀가 가려워서 이비인후과를 찾았어요. 딸아이가 방학이라서 같이 병원에 갔는데요. 다행히도 별로 대단하지 않아서 약 처방을 받아서 병원에서 나왔답니다. 그 건물에 있는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는데요. 콩나물 국밥집이었죠. 매일 먹는 밥이라서 오늘은 담백한 콩나물 국밥을 사 먹고 싶더군요. 젊은 딸아이는 이런 음식을 싫어하는 눈치더군요. 하지만 제가 강력하게 밀어 붙여서 국밥을 먹고 나왔어요. 그리고는 어제 마트에 가서 장을 보다가 콩나물 황태 국밥을 만들기로 맘을 먹고 장을 봐왔네요. 세상 간단한 콩나물 황태 국밥을 만들기로 합니다. 딸아이는 안먹는다네요. 그럼 혼자 먹지머. 이런 생각으로 저만을 위한 점심을 만들어서 한 뚝배기 했습니다. 아주 쉽고 간단한 콩나물 황태 국밥 맛있더군요.ㅎㅎㅎ 하이라이트..
다이소 꿀잠 베개 너무 좋군요 안녕하세요? 티친님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ㅎㅎ 다들 별고 없으셨죠? 가끔은 이렇게 글도 쓰려고 합니다. 게으른 탓도 있지만요, 요즘 제가 자격증 공부를 시작했어요. 이 시국에 어디도 맘대로 못 가고 답답하고 그렇다고 매장을 오픈하고 싶지도 않고 그래서 자격증을 하나 취득하려고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공부랑 담쌓고 살았는데요~ 100세까지 살려면 지금부터라고 준비해야겠더군요. 어릴 때는 날씨가 좋아서 이렇게 날씨가 좋은데 집에 갇혀 있는 게 아깝다는 어리석은 생각을 했어요. 날씨가 좋은데 공부란 걸 하는 게 시간이 아깝더군요???? 그러다가 세월이 다 갔죠~ 젊었을 때 자신에 대해서 좀 더 냉정하게 생각해서 앞날을 철저하게 대비해야 되는데 말이죠. 나이가 드니까 일을 하고는 싶은데요. 능력이 없으니 ..
[천북굴단지 맛집] 훈이네 굴수산 맛나네요 추운 겨울 날씨에 건강히 계신가요? 저는 지난 토요일에 천북 굴단지를 다녀왔어요. 사실은 얼마전에도 지인들과 다녀오기도 했지요. 천북 굴단지는 통영굴이랑 함께 아주 유명한대요. 이곳은 굴찜과 굴구이도 맛있고요. 천수만의 풍경도 멋진 곳이에요. 안 가봤으면 꼭 한 번은 방문하시길 추천합니다. 저는 총 4번째 방문했는데요. 굴찜 가격은 삽교천 조개구이보다 저렴하면서 맛은 더 좋다는 생각을 합니다. 좀 가까웠으면 자주 가고픈 곳입니다. 그럼 사진과 함께 얘기를 이어가겠습니다. 우리가 찾은 토요일은 사람들이 너무 많이 와서 주차도 어려웠습니다. 날씨가 화창해서 너무 좋았고요. 약간은 춥기도 했지만요. 기분 전환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이 사진은 제가 지인들과 함께 방문했을 때 사진입니다. 일몰이 지는 낙조의 풍경입..
롯데몰 만석장 좋더군요 저도 최근에 이사를 했지만요. 제 딸아이도 만기가 되어서 전세를 다시 구해야 했어요. 그래서 제가 서울로 급 다녀왔네요. 제 딸은 서울에서 대학 3학년에 올라가거든요. 전세 만기 2년이 되어서 좀 윤택한 원룸으로 옮겨 달라고 해서 학교 앞으로 원룸을 다시 계약합니다. 신축 원룸을 과감하게 플렉스했네요. 그러느라 서울에서 딸과 만나서 점심을 먹으러 갔던 곳이 롯데몰 만석장입니다. 롯데몰에서 만나서 점심을 먹으려고 골라서 들어갔던 곳 만석장은 한정식집이더군요. 이상하게 나이가 들수록 한식이 더 맛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사진을 다양하게 찍을 수는 없었어요. 손님이 많더군요. 인천공항에서도 본 듯한 스타일이었는데요. 검색하니까 인천공항에도 체인점이 있더군요. 저는 순두부찌개 백반, 제 딸은 비지찌개를 먹었어요. ..
아파트 리모델링 전과 후 비교 아주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제가 요즘 좀 바쁘다는 핑계로 포스팅을 게을리했습니다. 17년 된 아파트를 리모델링을 끝내고 이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조금 바쁘기는 했는데요. 이사를 하고 대충 정리를 마치고 이렇게 앉아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남은 한해 마무리 잘하시기 바라면서 글 이어가겠습니다. 필름지 작업만 제외하고 거의 다 손을 보기는 했는데요. 다하고 나니까 조금 아쉬운점이 있더군요. 필름지 작업을 할 껄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거실 제외 확장된 구축 아파트 34평 리모델링입니다. 아파트 리모델링 전과 후를 비교해서 설명드려보겠습니다. 이곳은 안방 앞에 화단을 철거하고 강화마루와 전기보일러가 들어가 있었던 곳입니다. 안방은 장판으로 시공되어 있었는데요. 요즘은 장판도 참..
오뚜기 오즈키친 전복죽 맛있군요 이마트에서 장을 보다가 우연히 1+1 하는 전복죽을 구입했어요. 가격은 2봉지에 3480원입니다. 가격이 적당한 듯했고요. 전복죽을 좋아하니까 먹고 싶어서 구입했는데요. 요즘 장염으로 고생을 하고 있던 찰나라서 잘 먹었습니다. 맛이 짭짤하면서 맛있더군요. 전복은 마른 전복을 사용한 느낌이지만요. 상당히 많이 들어 있어요. 그래서 다른 죽도 구입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오뚜기는 라면도 맛나게 만들지만요~ 죽도 맛있게 잘 만드네요. 1인분 양이고요. 봉지를 뜯어서 전자레인지에 3분 조금 넘게 돌려서 먹었더니 아주 좋군요. 전복과 새송이, 표고버섯이 잘 씹히고 맛있어요. 유통기한도 넉넉합니다. 조리방법이 잘 나와 있습니다. 전자렌지에 봉지 상단을 뜯어서 3분 30초 돌려서 먹었더니 따끈하고 맛있어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