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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종합운동장 시민체육공원 불당동에 생긴 천안시민체육공원을 소개할게요. 생긴다 생긴다 하더니 드디어 오픈했습니다. 집에서 가까워서 너무 좋습니다. 저녁에 슬슬 산책하러 가끔 나가고 있습니다. 그럼 곳곳을 같이 볼까요? 이곳은 뚜주르 빵집에서 시청으로 가는 도로 왼쪽 진입로입니다. 망석을 깔아 놓아서 걷기가 괜찮아요. 비가 와도 질지도 않고요. 미끄럽지도 않네요. 사실은 요즘은 어떻게 하면 천안을 떠볼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들었는데 공원이 위로를 줍니다. 저희만 덩그러니 충청도에 살거든요. 신랑 직장 때문이죠. 그래도 여기가 제2의 고향입니다. 천안은 비도 많이 안 오고 바람도 많이 안 불고 눈도 많이 안 오고 겨울에도 별로 안 춥고요. 살기 좋아요. 단점도 있어요. 공기가 생각보다 좋지는 않습니다. 내륙지방의 약간의 분지라고 해야 ..
황태채 비빔국수 10분 안에 만들기 점심식사로 황태채 비빔국수를 만들어 봤어요. 아주 간단하게 만들었어요. 마트에 가면 황태채를 사게 됩니다. 주로 먹태를 만들어 먹으려고 구입하는데요. ★황태채 비빔국수 간단 레시피 맛김치 썰어서 담기 황태채 찢어서 담기 고추장, 고춧가루,들깻가루 듬뿍, 설탕, 올리고당 넣기 물 적당히 들기름 넣기 ※ 들기름, 들깨가루가 없으면 참기름, 통깨를 넣어셔도 괜찮습니다. 맥주 안주로 먹태만 한 게 없잖아요. 에어프라이어로 황태를 구운 뒤 간장+마요네즈+청양고추+고춧가루를 넣어서 먹태 소스로 만들어서 찍어 먹으면 맛있습니다. 반드시 맥주 안주로만 먹지는 않습니다. 그냥 간식으로도 먹습니다. 배도 부르고 살도 안 찌고 군것질도 되고요. 마른오징어 같은 것이 먹고 싶을 때 먹으면 대체가 됩니다. 가끔씩 바다에서 나오..
속리산 형제식당 된장 돈가스 안녕하세요? 조금 덥고 습한 여름 날씨입니다. 목요일이네요. 내일이 금요일이니까 목욕일은 희망적인 요일입니다. 오늘은 속리산 형제 식당 된장 돈가스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취미생활로 산악회에 가입을 해서 몇 년 동안 재미나게 산행을 했었는데요. 하산식으로 먹었던 된장 돈가스가 인상적으로 기억에 많이 남아서 소개해 보겠습니다. 속리산 법주사 유명하잖아요. 법주사에 갈 일 있거나, 지나가는 길에 식사하러 한 번 들르셔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신랑이랑 딸이랑 속리산 법주사에 여행 갔다가 또 한 번 들렀습니다. 여전히 손님 많고 맛도 좋았습니다. 속리산 법주사 멋이잖아요. 산책하기는 괜찮고요. 평지라서 등산화도 필요 없습니다. 돈가스를 생고기로 만들고 옛날 돈가스 맛입니다. 전혀 느끼하지 않고 ..
지리산 뱀사골 계곡 물놀이 국내 최고 !!! 얼마 남지 않은 휴가 계획 세우셨나요? 어디로 가실 건가요? 제주도? 강원도? 다 좋아요. 우리나라는 좋은 곳이 너무 많아요. 저는 여행하는 걸 좋아하는데요. 많이는 못 가봤지만 해외여행을 다녀와서는 드는 생각이 뭔 줄 아세요? 왜 우리나라는 외국인 즉 서양인들의 관광객이 적은가? 였어요. 유럽은 동유럽밖에 못 가봤지만 엄청 좋지가 않더라고요. 기대가 컸던 것도 원인이지만 또 계절마다 다 가본 것도 아니니까 이런 말을 할 수 있다고 생각도 들지만요. 다시 얘기하자면 푸릇푸릇한 봄, 울긋불긋한 가을에 가면 다르게 말할지도 모릅니다. 어디던지 봄, 가을이 좋긴 하잖아요.ㅎㅎ 왜 유럽에는 한국인들이 긴 비행시간을 들여서 힘들게 가서 관광버스를 타고 단체로 이동을 하면서 관광을 할까요? 왜 우리나라에는 서양인들..
신전떡볶이 쌍용동점, 살구, 과자 한상자 살짝 흐린 수요일입니다. 어제 맛있게 먹었던 신전 떡볶이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가끔씩 먹고 싶을 때는 신전떡볶이에 전화해서 포장하러 가곤 합니다. 매일 먹는 밥이 먹기 싫을 때가 있어요. 아니면 tv에서 방송인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 확 당기더라고요. 떡볶이는 남녀노소 한국 사람은 모두가 선호하는 분식인데요 어묵 튀김이랑 컵밥이랑 먹는 것을 아이가 좋아해서 포장하여 집에서 먹습니다. 맛은 중간맛으로 하고요. 적당히 매워서 맛있습니다. 밀떡이고요. 쌀떡도 좋지만 밀떡은 질기지 않아서 먹기가 편합니다. 매번 이 매장에서 포장을 하든가 아니면 홀에서 먹는데요. 저번에 한 번은 포장해와서 먹으려는 데 퍼져있는 거예요. 이유가 뭔지는 모르겠으나 약간은 실망스럽더라고요. 그러고 나서는 한동안 안 가게 되었..
부추전, 블루베리 쉐이크, 돼지 앞다리 볶음 장마라서 비도 계속 오고 흐릿합니다. 방학이라서 아이들은 집에 있고요. 저도 특별한 일 없으면 집에 있습니다. 전업 주부라서 마트를 가거나 동네 마실 가거나 집 뒤의 봉서산 산책을 가거나, 또는 공원 한 바퀴 돌면서 운동을 하는 소소한 일상들로 하루하루를 채우고 있어요. 좀 재미없죠? 요즘은 운동도 안 하고 빈둥빈둥합니다. 등산도 전혀 안 가고요. 그럭저럭 별일 없어도 시간은 잘 갑니다. 며칠 전에 맛김치를 담그고 남은 부추로 부추전을 부쳤어요. 부침가루는 아주 적게 넣고요. 부추는 많이 넣고요. 계란도 2개 넣어서 부쳤네요. 비 오는 날은 전이 맛있잖아요. 기름을 넉넉하게 두르고 바삭 익혀서 간장에 살짝 찍어 먹으면 맛있습니다. 딱 3장 나오네요. 많이 먹어도 질리니까 간식으로 한 장씩만 먹으면 괜찮아..
자동차 운전 꿈해몽 우리 집에 많은 자동차가 주차되어있는 꿈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는다는 의미입니다. 막힌 터널을 뚫고 자동차가 달리는 꿈 소원성취와 만사형통을 의미합니다. 버스 타는 꿈 취직, 새로운 단체 모임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휘발유를 넣는 꿈 하는 일에 자금을 투자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택시를 계속 기다리거나 타지 못하는 꿈 기관과 하는 일에 문제가 생기거나 일의 어려움이 생긴다는 의미입니다. 자동차로 끝없이 달리는 꿈 하는 일에 문제가 생길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누군가와 택시 합승하는 꿈 다른 사람과 같이 일하거나, 인연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자동차에 기름이 텅 비어 있는 꿈 투자한 곳에서 큰 손실이 생긴다는 꿈입니다. 자동차 타고 달리는 꿈 편하고 기분 좋으면 사업이 번창하며 새로운 일이 들어온다..
예산 소복갈비 안녕하세요? 장마라서 비도 내리고 바람도 살짝 불어서 덥지 않습니다. 비가 얼마나 더 올까요? 아직까지는 많이 내리지 않아서 좀 더 와도 괜찮긴 한데요. 날씨가 흐리니까 덥지 않아서 좋지만 기분은 다운되네요. 어릴 때 친할머니랑 같이 살았던 적이 있었는데요. 우리 할머니는 비가 좀 많이 오면 홍수 날까 걱정하시고 가물면 농작물이 타 죽을까 봐 걱정하셨던 게 생각나네요. 아주 예전에 할머니가 살았던 시대가 농경사회라서 그랬나 봐요.ㅎㅎ 비가 오니까 친할머니 생각이 나네요. 저를 엄청 예뻐하셨거든요.ㅎ 보고 싶네요... 그만 감성에 젓고 오늘 하려고 했던 얘기를 해볼게요. 오늘은 정말로 제가 좋아하는 맛집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주 가깝지는 않지만 많이 갔던 식당입니다. 충남 예산에 위치한 소복갈비라는 곳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