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안녕하세요? 낙엽 지는 계절의 중간쯤 온듯합니다. 여러분들은 가을이면 쓸쓸한가요? 저는 요즘은 블로그란 친구가 생겨서 그런대로 재미나게 지냅니다.

 

 

인생은 내가 어떤 물감을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아름답든가 아니면 칙칙할 수도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인간관계가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아름답게 그리고 싶지만 뜻대로 안 될 때도 많습니다.

 

우리는 성인이 되어서 만났으니까 새로운 인간관계의 단단한 믿음이란 기초가 약해서 그런듯합니다. 어릴 때 친구, 부모, 형제, 자식, 남편은 서로의 대한 믿음, 신뢰, 사랑 같은 것이 바탕에 깔려 있으니까 서운함이 있어도 해결이 쉽습니다.

 

사회에서 만난 친구들은 좋다가도 쉽게 멀어지고 하니까 항상 좋게 잘 지내게 해달라고 기도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말도 조신하게 하고 싶네요. 혹시 조금이라도 의도치 않게 세게 말을 내뱉으면 신경이 엄청 쓰이니까요.

그냥 생각이 복잡한듯 해서 주절주절 떠들어봅니다. 그럼 오늘의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제가 정말 잘 사용하고 있는 드라이기를 소개합니다. 한일 파테크 드라이기입니다.

 

 

저는 머리카락이 기니까 드라이기가 강하지 않으면 한참 동안 말려야 합니다. 비싸고 좋은 거는 많습니다. 하지만 싸지만 품질 좋은 상품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이 드라이기는 제가 사용하는 드라이기입니다. 긴 머리도 잘 말려주어서 너무너무 맘에 들어서 이렇게 소개합니다.

 

 

품질이 제 마음에 쏙 들어서 잘 사용하는데요. 이 제품을 딸아이에게 주고 다른 드라이기를 주문해서 사용하다가 딸아이랑 바꿔서 원래 사용하던 이 제품을 다시 사용합니다. 바람이 세게 나와서 맘에 듭니다.

 

머리카락이 짧은 분들은 바람세기가 강하지 않아도 상관없어요. 하지만 저첨럼 긴 머리는 강한 드라이기가 필수입니다.

 

 

생활하는데 드라이기는 꼭 필요합니다. 머리를 말리는 도구로 사용합니다. 없으면 너무 불편합니다. 머리를 말릴 때는 드라이기 앞부분은 빼고 사용합니다.

 

 

뜨겁고, 따뜻하고, 시원한 바람이 잘 나뉘어져 있습니다. 시원한 바람은 미지근한 바람입니다. 시간이 많으면 시원한 바람으로 머리를 말리면 너무 좋습니다.

 

 

소리는 좀 세게 나옵니다. 약간 시끄러울 수 있습니다. 그 대신 확실하게 잘 말려 주니까 정말 좋습니다.

 

손잡이가 엄청 편한 편은 아닙니다. 나쁘지도 않습니다. 이 제품은 차가운 바람 즉 미지근한 바람이 매력 만점입니다.

 

 

머리카락의 손상이 적게 잘 말리기 쉽습니다. 바람세기가 강한 드라이기를 찾는 다면 강추합니다.

 

 

한편으로 강하지만 휴대하기 쉬운 제품을 찾았던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제품은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작고, 휴대하기 편하지는 않지만 완전 맘에 쏙 드는 제품입니다. 위의 리뷰처럼 너무 잘 만든 제품 같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