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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생활용품

키친아트 식품건조기

 

 

과학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서 전자제품도 다양해지고 세분화됩니다. 자꾸 뭔가가 계속 나오는데요. 구매를 하다 보면 집안에 살림이 너무 늘어서 복잡해집니다.

 

 

 

 

 

그러면서 필요하니까 자꾸 사게 됩니다. 에어플라이어, 믹서기, 공기청정기, 오쿠 등등을 최근에 구입했습니다. 동네 주부인 친구들과 가끔씩 모임을 하면요, 무엇을 구입했는데 좋더라 이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직접 구입한 식품건조기

 

 

저는 의류 건조기는 아직 구입하지는 않았는데요, 모르죠, 언제 꽂혀서 구입할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의류 건조기의 최대 장점은 수건을 새 수건처럼 뽀송이로 만들어 주는 것이고  단점은 옷이 수축된다고 합니다.

 

 

 

건조한 홍삼

 

 

큰애가 뚱이거든요, 그래서 구입이 망설여집니다. 맨날 옷을 세탁을 하지 말라고 합니다. 옷이 준다면서요. 면 종류를 즐겨 입으면서 세탁을 하지 말라고 하면 어떡하냐고요.ㅎㅎ

 

 

 

식품건조기로 건조한 상태

 

 

기본 면티를 드라이를 맡기기도 뭐하고요.ㅎㅎ 참고로 저는 울세제로만 세탁을 하고요. 일반세제 퍼실 사용도 요즘은 안 하고 있습니다. 섬유린스도 오랫동안 사용하다가 미세 플라스틱 성분이란 걸 듣고는 과감하게 정리했습니다.

 

 

 

아담사이즈

 

 

서두가 길었습니다. 오늘은 식품 건조기 얘기를 해보렵니다. 얼마 전까지는 등산을 한 달에 2번씩을 4년 동안 다니는 것이 취미였습니다. 하루는 산악회에서 친한 동생이 과일을 식품 건조기로 말려서 가져와서 먹어보라고 줍니다.

 

 

 

 

 

산악회 동생이 주어서 먹어본 과일은 생각보다 달콤하고 식감이 괜찮았습니다. 그 후로 하나 사야지 하면서 망설이다가 구입을 했습니다. 저는 생과일을 좋아하니까 굳이 말릴 필요를 못 느낍니다.

 

 

 

 

 

아기가 있는 집은 필수입니다. 간식을 만들어 주면 좋습니다. 사과, 고구마, 바나나 등을 말려서 손에 쥐어 주면 너무 잘 먹을 거 같습니다. 직접 만들어 주면 방부제도 안 들어가고 좋을 거 같습니다.

 

 

 

 

 

작은애는 말린 식품을 좋아하더라고요. 마트나 백화점 식품관에서 몇 번 구입한 적이 있는데요, 아주 맛있어합니다.

 

 

 

영양분이 올라가는게 핵심 포인트

 

 

하지만 홍삼을 다릴 려고 하니까 필요했습니다. 홍삼의 찌고 말리는 과정에 필요했습니다. 여러 번 찌고 말리면 흑삼이 되고 효능도 향상된다고 합니다.

 

 

 

천연조미료 도전해봐야겠죠,ㅎㅎ

 

 

고민 끝에 저렴한 걸로 하나 구입해서 홍삼 말리기와 오징어 말리기를 해봤습니다. 성능도 괜찮았고 가성비도 좋았습니다. 사이즈가 큰 거는 자리 많이 차지하는 게 싫었고 자주 사용할 것이 아니니까 비용 부담되는 것도 싫었습니다. 작고 실용적인 걸로 선택했습니다.

 

 

 

시간은 좀 걸리지만 전기세는 얼마 안나옴

 

 

 

우리는 사기는 잘 사면서 몇 번 사용하면 또 안 사용하다가 결국은 버리니까요. 뭐든지 생각하면서 구매하는 습관을 들여야겠습니다. 

 

 

가격은 2만 원대이고요, 소음은 약간 있습니다. 대류현상의 히팅 건조 시스템 순환방식을 이용해서 건조합니다. 전기세는 얼마 안 나옵니다. 전기세는 가끔씩 사용하면 거의 안나옵니다. 높이 조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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