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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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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띠아 피자 만들기 집에서 딸 나연이랑 또띠아 피자 만들기를 해보았어요. 마트에서 재료를 구입하고 저녁으로 만들어서 캔맥주랑 먹었네요. ★ 또띠아 피자 집에서 만들기 ★ 재료 : 또띠아, 스파게티 토마토 소스, 피자 모짜렐라 치즈, 양파, 감자, 스팸, 옥수수 통조림, 파슬리 만드는 방법 ① 감자를 깨끗이 씻어서 랩을 씌워서 전자레인지로 10분이상 돌린다. (젓가락이 들어가면 그만) ② 재료를 썰어서 접시에 담아둔다. ③ 또띠아에 스파게티 토마토 소스를 바른다. ④ 또띠아 위에 재료들을 올리고 피자 치즈를 뿌린다. ⑤ 전자레인지로 3분 정도 돌려준다. ⑥ 치즈가 모두 녹은거를 확인하고 꺼내서 파슬리를 뿌려준다. 쌈 또띠아 빵은 부드럽고 얇고 고소한 맛이었어요. 식자재 마트에서 천연치즈 100% 2.5kg 2만원에 구입했어요..
수세미 코바늘 뜨기 안녕하세요? 일요일 오후네요. 주말도 빨리 가는 거 같은데요. 가족들 식사하고 나면 설거지가 많이 쌓이네요. 차린 거는 없어도 설거지 거리는 항상 많아요. 그래서 오랜만에 수세미 변화를 주려고요. 마트, 다이소 가면 수세미는 다양해요. 그래도 거품 잘 나면서 설거지 잘 되며 쉽게 닦을 수 있는 거는 고르기 쉽지 않아요. 수세미를 무엇을 살까 생각하다가 예전에 구입해서 사용했던 털실 수세미가 생각났어요. 털실 수세미가 잘 닦이거든요. 코바늘은 예전에 있었고요. 털실은 다이소 가서 구입했어요. 기분전환으로 간단하게 떠 봤어요. 설거지 용이니까 대충 편하게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떠봤어요. 털실 3,000원에 구입하고요. 수세미 3개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털실도 많이 남았네요. 아주 오랫만에 뜨개질을 하니 재미..
토리헤어 신불당점, 12만원 신데렐라 복구 클리닉 후기 어제는 지인과 점심 약속이 있었습니다. 비도 오고 날씨도 덥지 않아서 칼국수를 먹었습니다. 요즘에 몇 번 가서 점심을 먹었던 곳 '소담골'을 갔습니다. 팥칼국수와 바지락 칼국수를 맛있게 먹고 걸어 나왔습니다. 마침 투썸 커피 쿠폰이 있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로마 노트를 take out 하고는 지인 가게에 가서 커피를 마시면서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러다가 미용실에 가서 머리커트를 조금만 하려고 천안시 신불당점 토리 헤어로 향합니다. 지난번에 우리 딸아이가 머리를 레이어드 단발 커트를 하고 왔는데 너무 예쁘게 하고 와서 그 미용사를 찾아갑니다. 위의 사진은 기장 추가 없이 이 가격이라네요. 머리카락만 건강하면 머리 하는데 가격 얼마 안 들겠어요. 어릴 때는 가능했던 얘기지만 지금은 내 나이만큼 머리카락도..
유머러스한 이야기, 재미난 글귀 안녕하세요? 오늘은 토요일이니까 쉬어가는 글을 올려 보려구요. 유머러스한 이야기입니다. 저의 핸드펀에 모아 두었던 글들이구요. 직접 찍은 것도 있고요. 그냥 재미나게 읽고 웃어 주세요.^^ 없다 시리즈인데요, 100대 "다 필요" 없다가 가장 우끼지 않나요? 잼있어서 올려봅니다.ㅋㅋㅋ 이런 문구 보신분 많이 계시죠? 한 때 한창 유행했던 글귀입니다. 너무 공감가는 얘기입니다. 누가 이렇게 잘 지었을까요? 넘 웃껴요.ㅋㅋㅋ 여기도 100세가 가장 웃끼네요.ㅋㅋㅋ 아침에 눈뜨면 성공이래요.ㅋㅋㅋ 넘 재미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문구입니다. 단순해서 맘에 듭니다. 예전에 한계령 휴게소의 목공 공예품 파는 곳에서 찍은 사진입니다.머리가 복잡할때 가끔씩 보면 위안이 됩니다. 이 글은 봉서산에서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황태채 비빔국수 10분 안에 만들기 점심식사로 황태채 비빔국수를 만들어 봤어요. 아주 간단하게 만들었어요. 마트에 가면 황태채를 사게 됩니다. 주로 먹태를 만들어 먹으려고 구입하는데요. ★황태채 비빔국수 간단 레시피 맛김치 썰어서 담기 황태채 찢어서 담기 고추장, 고춧가루,들깻가루 듬뿍, 설탕, 올리고당 넣기 물 적당히 들기름 넣기 ※ 들기름, 들깨가루가 없으면 참기름, 통깨를 넣어셔도 괜찮습니다. 맥주 안주로 먹태만 한 게 없잖아요. 에어프라이어로 황태를 구운 뒤 간장+마요네즈+청양고추+고춧가루를 넣어서 먹태 소스로 만들어서 찍어 먹으면 맛있습니다. 반드시 맥주 안주로만 먹지는 않습니다. 그냥 간식으로도 먹습니다. 배도 부르고 살도 안 찌고 군것질도 되고요. 마른오징어 같은 것이 먹고 싶을 때 먹으면 대체가 됩니다. 가끔씩 바다에서 나오..
부추전, 블루베리 쉐이크, 돼지 앞다리 볶음 장마라서 비도 계속 오고 흐릿합니다. 방학이라서 아이들은 집에 있고요. 저도 특별한 일 없으면 집에 있습니다. 전업 주부라서 마트를 가거나 동네 마실 가거나 집 뒤의 봉서산 산책을 가거나, 또는 공원 한 바퀴 돌면서 운동을 하는 소소한 일상들로 하루하루를 채우고 있어요. 좀 재미없죠? 요즘은 운동도 안 하고 빈둥빈둥합니다. 등산도 전혀 안 가고요. 그럭저럭 별일 없어도 시간은 잘 갑니다. 며칠 전에 맛김치를 담그고 남은 부추로 부추전을 부쳤어요. 부침가루는 아주 적게 넣고요. 부추는 많이 넣고요. 계란도 2개 넣어서 부쳤네요. 비 오는 날은 전이 맛있잖아요. 기름을 넉넉하게 두르고 바삭 익혀서 간장에 살짝 찍어 먹으면 맛있습니다. 딱 3장 나오네요. 많이 먹어도 질리니까 간식으로 한 장씩만 먹으면 괜찮아..
맛김치 만들기 김장김치는 벌써 다 먹고 열무김치, 오이소박이, 무김치만 있어서 배추김치가 없으니까 아쉬워요. 김치찌개 할 때, 라면 먹을 때 필요해서 맛김치를 담가봤어요. 배추 한 통과 부추를 사 와서 썰어서 만들었어요. 다른 재료들은 집에 있었고요. 맛김치는 만들기가 쉬워서 스트레스 없이 만들어요. 맛김치 재료 배추 1통, 부추 적당히, 간 마늘 2큰술, 매실청 조금, 양파 1개, 홍고추 10개, 고춧가루 2큰술, 뉴슈가 조금, 멸치액젓 4큰술, 새우젓 2큰술, 생강, 밀가루 풀 3큰술, 미원 팥만큼 실한 배추 1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소금에 1시간 절여둔다. 배추 1망을 사면 너무 많아서 한통만 사서 담그는데 썰어 놓으니 은근히 많다. 배추가 크고 묵직하더니 양이 적지가 않다. 썰어서 절이면 절이는 시간이 ..
돈들어오는 그림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지내시나요? 별일 없으시죠? 오늘은 돈 들어오는 그림이 무엇이 있을까 궁금해서 찾아보려고 합니다. 돈 들어오는 그림을 걸어 놓는다고 해서 돈이 갑자기 들어오지는 않겠지만요.ㅎ 그냥 좋은 기운이 생기라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될 거 같습니다. 꼭 비싼 그림이 아니라도 집에다 걸어 놓으면 이쁘잖아요. 소질 있는 분은 직접 그려도 예쁘고요. 이왕 걸 거면 재운을 불러오는 그림에 관심을 가지면 어떨까요? 저도 이번에 배워서 실행에 옮겨 봐야겠습니다. 제가 아는 지인은 풍수 그림을 걸어 놓고 있습니다. 그분은 실제로 부자이고 그림, 소품도 재운이 좋다는 걸로 신경 써서 하더라고요. 풍수적으로 좋은 그림으로는 풍경화, 물고기, 동물 등이 있습니다. 돈이 들어오는 그림으로 해바라기가 좋다고..